하루종일 연구에 몰두하는 제일모직의 싱크탱크, 의왕 R&D센터의 연구원들에게 '즐거운 식사시간'과 '맛있는 밥'은 연구업무에 활력소가 되겠죠?  의왕 R&D센터의 사내식당은 맛있다고 소문난 제일모직 사내식당 중에서도 다양하고 군침도는 메뉴로 유명한데요~ 연구원들의 힘의 원천! 의왕 R&D 센터 사내식당의 모습을 들여다볼까요? 연구원들을 위한 영양가득한 맛있는 메뉴도 공개합니다! 제일모직 사내식당 소개 2탄, 의왕 R&D센터 사내식당을 함께 가보시죠!^^

연구원들이 먹는 똑똑해지는 식단 공개?!


오늘은 뭘 먹지?


아침일찍 일어나 힘든 몸을 일으켜 겨우 집을 나서는데, 아침을 챙겨먹는 것은 무리라고요? 의왕 R&D센터 사내식당에는 아침 일찍 출근한 연구원들을 위해 다양한 아침 메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샌드위치, 과일도시락, 한식, 프리미엄 메뉴 총 네 가지 아침식사로 골라먹는 재미도 있어요. 서울에서 의왕까지 장거리 출근자가 많아 아침부터 붐비는 것이 의왕 R&D센터 사내식당의 특징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과일도시락은 일찌감치 품절!




점심메뉴는 세 가지입니다. 1)한식, 2) 산 넘고 바다 건너온 다양한 나라의 양식들, 3) 의왕R&D센터의 chef가 그 날 특별하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메뉴가 있어요.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현미밥은 항상 준비해두고 있고요.^^









제일모직의 브레인이 모여있는 의왕 R&D센터 사내식당 소개 잘 보셨나요? 아이디어가 많이 필요한 곳이다 보니 든든한 식사는 필수! 그만큼 R&D 센터 의왕 사내식당 영양사는 책임감이 막중하다는데요, 한 번 만나볼까요?

의왕 R&D센터, 맛있는 식사는 제가 책임집니다. 박선희 영양사

의왕 R&D센터 사내식당 박선희 영양사


제일모직의 영양사로 일하면서 가장 좋을 때는 언제인가요?


제가 짠 메뉴로 직원들이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하기도 하고, 책임감도 많이 느낍니다. “잘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었어요."라는 인사를 들을 때는 온종일 싱글벙글이죠. ^^

식단을 짤 때, 무엇을 가장 고민하시나요?


다섯 가지 기초식품을 골고루 배합해 영양이 듬뿍 들어가도록 합니다. 그리고 예산을 벗어나지 않도록 하되, 메뉴 품질이 일정하도록 구성하죠. 그리고 배식이 끝난 다음 남은 반찬으로 직원들의 입맛을 파악합니다. 대체로 생선보다는 고기반찬이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일일 권장 칼로리(성인남성 2,500kcal/성인 여자는 2,000kcal)를 고려해서 식단을 짭니다. 영양소도 골고루 배분해서(탄수화물: 45~50%, 지방 25~35%, 단백질 20~25%) 짜고 있고요.

새로운 개발메뉴가 있나요?


직업이 영양사다 보니, 평소에 맛집 찾아다니는 걸 좋아하는데요. 괜찮다 싶은 메뉴가 있으면 바로 급식메뉴로 만듭니다. 즉석에서 1인분씩 볶아 드리는 ‘해물볶음 쌀국수’나 겨울 한정 메뉴인 ‘매운홍합볶음’ 같은 프리미엄메뉴가 그런 결과물이죠.

제일모직 의왕 R&D센터의 영양을 책임지는 분들!


겨울철 식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겨울에 우리 몸은 추위를 견디기 위해 열을 많이 냅니다. 에너지를 충분히 만들어내기 위해 다른 계절보다 많이 먹어줘야 하죠. 에너지 섭취가 늘어나면 비타민 B군, 특히 리보플라빈이 필요한데요. 리보플라빈은 육류, 달걀, 우유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또 겨울에는 몸속에서 비타민 C의 농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어줘야 한답니다.^^

우리 몸에 건강한 식단을 알려주세요!


밥, 국, 반찬을 골고루 갖춘 식단을 추천합니다. 좋아하는 음식만 식판에 담아 가는 직원이 종종 있는데요. 영양의 균형을 맞춰서 골고루, 적절한 양을 먹는 것이 최고의 식단입니다. 편식하지 마세요!^^

제일모직 패션부문 vs 의왕 R&D센터 사내식당 전격 비교!
- 패셔니스타들이 이용하는 패션 부문 수송동 사내식당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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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ILstory